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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하는 엄마들과 단체고발 !!! #1~5 1. 단체고발 참여 방법 - 단체 및 개인자격으로 참여 가능 - 단체 : 단체명, 대표자명, 주소, 담당자 이름/연락처를 기재하시고 단체 정관 및 고유번호증 사본은 추후 이메일 politicalmamas2017@gmail.com 로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담당자 이름 및 연락처는 고발장에 기재되지 않습니다) - 개인 : 이름, 생년원일, 주소, 연락처 기재 (연락처는 고발장에 기재되지 않습니다) - 고발 참가비용 : 1만원 (입금 계좌 추후 공지) - 참가 신청 : bit.ly/2TW7Db1 - 단체고발 제안자 : 비영리시민단체 정치하는엄마들 www.politicalmamas.kr - 문의사항은 정치하는엄마들 장하나 활동가에게 010-3693-3971 언제든지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2. 고발 취지 -.. 더보기
맥도날드 단체고발 관련 팟캐스트 인터뷰 입니다 정치하는엄마들의 팟캐! '정치먹는하마' 6화 업데이트 >>> http://www.podbbang.com/ch/1769000?e=22858767 -맥도날드를 단체고발하게된 과정와 최은주언니의 인터뷰를 담았습니다. 많은 청취 바랍니다. 더보기
2018-11-27 맥키 코리아 재판 공무원 증언들 2017년 제가 맥도날드를 형사고발하고 검찰은 맥도날드를 증거불충분- 불기소 했고 그 납품업체인 맥키 코리아를 '축산물위생관리법'위반으로만 기소하여 현재 재판 중에 있습니다. 2018년 11월 27일 오후 공판에서 세종시 공무원 등 증인신문이 있었습니다. 증언들은 충격적이었습니다... 맥키 코리아는 2016년 6월경 패티 샘플을 세종시에 '균'관련 검사를 의뢰하였고, 담당 공무원은 패티가 '장출혈성대장균'이 '양성'이라는 검사결과를 6월 30일에 맥키 코리아 담당에게 알림니다. 그리고 단 하루만인 7월 1일에 해당 패티들의 재고 파악을 했고 담당 공무원은 문제의 패티들의 재고가 남아있지 않았을 경우 식약처?등 관련기관에 알려도 사회에 '공표'하지 않아도 된다고 친절히?! 설명해주었답니다. 또, 패티들을 .. 더보기
KBS_ 불량패티 숨긴 맥도날드, 검찰도 알고있었다 2018_12_26 http://news.kbs.co.kr/news/view.do?ncd=4103371&ref=A#share 위 기사는 2018년 12월 26일 KBS가 단독으로 보도했습니다. 검찰이 제가 형사고소한 사건을 조사한 당시인 2017년에 이미 맥도날드와 납품업체인 맥키 코리아간의 '공모'이메일이 있었다는 보도였습니다.... 피해자들은 너무 힘듭니다... 그래서 사법기관인 경찰서와 검찰에 도움을 요청합니다... 저도 그랬습니다....철저히 조사 해달라고.... 검찰은 피해자 편, 아픈 아이들 편에 서 있습니까???!!! 더보기
검찰 불기소 보도자료 2018-2-13 검찰은 제가 형사고소한 약 8개월이 지나 증거불충분 불기소 사유를 보도자료로 배포했습니다. 증거 불충분..... 형사고소 후 한국 맥도날드, 납품업체인 맥키 코리아, 유통회사 세 곳을 동시에 압수수색하고 장출혈성 대장균과 '햄버거병'으로 알려진 용혈성요독증후군의 원인으로 지목되는 '시가독소' 검사결과 양성이라는 증거들을 입수했음에도 불기소 하였습니다...... 현재 맥키 코리아만 축산물 위생법 위반으로 재판중에 있습니다..... 장출혈성대장균 검사결과 양성... 균 배양검사결과 '시가독소' 양성... '시가독소'는 '햄버거병'의 원인으로 알려져 있음...... 아픈 아이들은 위 '균'과 독소에 오염된 패티로 만든 버거들을 먹음... '균'패티 납품-> 버거로 제품화 판매-> 아이들이 먹고 아프기 시작->.. 더보기
檢, 맥도날드 햄버거병 알고도 봐줬다 https://m.nocutnews.co.kr/news/4936761 "이밖에도 검찰이 불기소 과정에서 깔끔하게 무시한 것은 피해자 측에 유리한 증거들이다. 각종 논문이나 검찰이 주최한 간담회에서 나온 전문가들의 발언을 종합해 보면, 한국맥도날드 측의 매뉴얼대로 패티가 구워졌다고 해도 장출혈성대장균은 피해를 일으킬 가능성이 남아있다. 한국맥도날드의 내부규정에 따르면 패티 안쪽 온도는 71.2도가 돼야 하고, 피해자가 발생한 2016년9월25일 당일 기록은 패티 안쪽 온도가 86.9도라고 한다. 하지만 복수의 연구와 전문가 의견에 따르면, 100도 이상 5분 이상 가열해야 장출혈대장균 피해 가능성이 사라진다. 대장균은 71.2도에서 터져 죽지만, 독소는 혈액 속에 남아 돌다가 체내 일정한 환경과 만나면 신.. 더보기
맥도날드, 소비자원 발표를 막은 이유 2017-8-9 2017년 8월, 한국소비자원 조사 결과 맥도날드 불고기버거에서 기준치 3배 이상의 황색포도상구균이 검출됨. 맥도날드는 이 조사 결과가 언론에 나가지 못하도록 한국소비자원의 보도자료에 대해 배포금지 가처분 신청을 함. 더보기
맥도날드의 증거 보전 꼼수 보도자료 2017-8-9 더보기